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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흥실천협의회 '1000일 참선대법회 회향식'과 그 새로운 도약

기사승인 2019.12.05  08: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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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흥실천협의회(의장: 안국스님, 이하 ‘협의회’)은 2019년 12월 4일(수) 17시 부산 동래에 있는 정림식당에서 ‘천년의 꿈을 깨다 제1차 1000일 정진 대법회 회향식’을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봉행하였다.

협의회의 1000일 정진대법회 회향식 현수막
1000일 정진 대법회 회향식에 참석한 회원들과 스님들
1000일 정진대법회 회향식에서 공로상을 받는 회원들

이날 회향식에는 협의회 증명대법주이며 부산 영도 태종사 조실인 도성스님, 협의회 지도법사이며 감로사 회주인 혜총스님, 협의회 부의장이며 태고종 부산종무원장인 자관스님, 태산스님, 동래구 불교연합회의 인수스님 등 여러 스님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한편 회향식은 협의회 배한욱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이 있었고 협의회 의장으로부터 참석자 전원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협의회의 창립에서 1000일의 대법회 회향까지의 경과보고를 정태권부의장이 하였고 그 동안 협의회를 위하여 헌신한 태산스님을 비롯한 부의장 현익채법사, 공동대표인 권순국사장, 이사 이순희님 등 회원들에 대한 공로장 수여가 혜총스님으로부터 있었다.

이어 혜총스님, 자관스님, 태산스님으로부터 축사와 현익채법사, 박영병교수, 대불련동문회 부산지역 최은희회장, 공동대표 권순국사장의 회고사가 있었다. 또 이날의 회향식을 기리고 협의회와 의 앞날을 기원하는 우명주시인의 ‘피안의 길’ 축시 낭독,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 협의회 의장인 안국스님의 기념사, 어려운 사회 환경 속에서도 모든 사람들의 이고득락 꽃을 피워 가길 바라는 도성스님의 법문이 이어졌다.

특히 혜총스님은 축사에서 불교실천협의회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과를 이루었음을 치하하고 참선과 참회가 불국토를 만드는 밑거름이며 무상을 깨달은 자만이 불법에 들어갈 수 있다면서 이런 사람에게는 성불의 길은 항상 열려 있으므로 항상 회향하는 불제자가 되길 주문하였다. 마음은 선과 악 오만가지 생각으로 채워져 있으므로 이를 바꾸는 수행을 하라고 하면서 그것은 베풀기 위하여 내가 존재한다는 마음으로 나에 집중하는 오욕락을 하나씩 내려놓는 수행을 한길로 하는 불자가 되도록 격려하였다.

그 다음 협의회 활동에 대한 그 동안의 성찰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프리토킹으로 부산교수불자연합회 회장인 장상목교수와 ‘맑은소리맑은나라’ 대표 김윤희사장의 발제가 있었다. 마지막 참석자 전원의 사홍서원으로 1부를 마치고 2부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자유롭게 담소하며 저녁공양을 함으로써 회향식을 마무리하였다.

정태권 tgjeong@kmou.ac.kr

<저작권자 © e불교중흥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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